취직지원사업
유학생 여러분의 취직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와드립니다. 일본기업의 취업을 희망하는 유학생들 여러분들을 위하여 각종 세미나와 교류회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유학생을 위한 취직활동 세미나
・채용내정자들과 함께 하는 취직활동체험담
・일본기업이 선호하는 인재란?
・취직활동에 있어서의 자기어필 방법
・면접 때의 질문답변 、전화대응 방법、엔트리 시트 쓰는 방법
・일본기업의 고용형태 등
・일본인의 업무상의 교제관
・재류자격 변경수속
여러분이 일본기업과 접하는 첫 기회가 되는 취직활동의 불안과 고민 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종 세미나 및 가이던스를 개최하여 여러분의 일본기업 취직을 적극적으로 도와드립니다.
2.유학생과 기업이 함께하는 교류회
일본기업에 취직하고 싶어도 일본기업의 풍습과 취업형태 또한, 유학생 채용을 기업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한 것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일본기업을 알기 위해 「유학생과의 기업 교류회」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면접 시 물어보기 곤란한 것들을 기업담당자로부터 자세히 묻고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3.유학생을 위한 기업설명회와 취직면담회
외국인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유학생을 대상으로 회사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넓은 회장 안에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각각의 부스에서 각 기업의 설명회를 개최하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기업의 직종과 업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런 기업설명회와 취직 면담회를 통하여 기업내정자가 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일본기업의 취직을 원 하시다면 꼭 참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학생 취직활동의 원 포인트 어드바이스>
외국인유학생 여러분! ~일본에서의 취직~
일본에 유학하는 학생수와 글로벌기업화에 따른 유학생의 채용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7년 대학교, 대학원, 전문대등의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이 일본국내 기업에 취직하여 재류자격변경을 한 인원은 10,262명으로 2006년의 8,272명보다 1,990명(23.1%)증가했습니다. (입국관리국자료)
일부 대기업이나 IT관련업계에서는 국적과 관계없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유학생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본기업의 정사원채용은 종신고용이 전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생의 실력을 신중히 그리고 예리하게 주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원동기인 엔트리 시트에 의한 서류심사, 필기시험, 그룹 디스커션 등 여러 번에 걸친 면접 등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유학생이라고 하여 전형 기준이 느슨해지는 등의 특별 대우는 없으며 그룹 디스커션과 집단면접에서도 유학생은 일본인 학생과 똑 같은 선발전형을 거치게 됩니다.
유학생은 이와 같은 일본의 취직사정과 취직활동 및 외국인을 채용하는 기업을 잘 모른다는 정보부족으로 인하여 취직활동의 시기를 놓쳐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선발전형에 직면하기 때문에 물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케이스도 적지 않습니다. 각 기업・일본학생지원기구・자치제등이 주최하는 합동취직 세미나와 취직 가이던스에 참가하면서 지인들과의 정보교환을 통하여 서둘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직활동의 일반적 스케줄
취직활동 스케줄은 기본적으로 일본인 학생과 동일합니다. 최근의 취직활동은 조기화・장기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흥미 있는 회사에 지원하지만 일본에서는 당년도 졸업자 학생을 채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일정시기에 집중하여 학생도 기업도 취직・채용활등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스케줄을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직활동 시 유의해야 할 점
○일본에서 취직할 것인가 모국으로 귀국할 것인가를 심사숙고 한 후 취직활동을 시작합시다.
○취직활동은 해마다 점점 빨라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학 3학년(석사1학년・박사2학년)부터 시작해도 빠르지 않습니다. 일본의 채용관행으로는 대학 3학년 때부터 참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대학 2학년 때부터 회사의 채용설명회에 참가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본사회의 전통적인 종신고용형태는 드물어졌지만 회사입장에서는 가능한 오랜 기간 근무해줄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입사 후 몇 년 후에 귀국을 희망하는 유학생을 채용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와 의견교환을 하면서 캐리어 플랜(career plan)을 세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 일본회사는 동료간의 협조성을 중요시하며 일뿐만이 아니라 일본인 사원들과의 의사소통 및 유대관계 등 사교성이 있는 인재를 선호합니다.
○모국어와 일본어가 가능한 것만으로 기업의 내정을 받기 어렵기 때문에 일본어실력 향상은 물론이거니와 TOEIC등의 영어실력 향상에도 노력 해야 합니다.
○취직활동으로 10곳 이상의 면접을 보고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자신을 믿고 끈기있게 취직활동을 해 보세요. 반드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유학생이 일본에서 취직을 할 경우 현재는 「유학」이라는 재류자격을 「인문지식・국제업무」 「기술」등의 취로 가능한 재류자격으로 변경해야만 합니다. 재류자격 변경 없이는 취직할 수 없습니다. 내정을 받게 되면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원칙적으로는 1개월 이후에 입국관리국에 신청하고 입사 전에 재류자격변경 허가를 받아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