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현의 경제

후쿠오카현의 경제

규슈의 경제를 선도한다

후쿠오카현의 GDP

규슈·후쿠오카의 GDP

 규슈 최대도시인 후쿠오카에는 많은 대기업과 기관 등이 집중해 있습니다.
  2006년도 현내의 GDP는 1,640억불로 포르투갈이나 홍콩, 베네수엘라와 필적할 만큼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도표1).
  중국·미국 등 해외로의 수출도 활발하여 2006년도에 후쿠오카현으로부터 수출된 품목은 기계류와 전기제품이 약38%, 자동차, 선박 등이 약25%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60%가 아시아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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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이 활발한 후쿠오카

 후쿠오카를 포함한 북부 규슈는 ‘카 아일랜드’ ‘실리콘 아일랜드’ 라고 불릴 만큼 자동차와 반도체 생산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특히 후쿠오카현에는 도요타자동차와 닛산자동차의 규슈공장이 있으며 두 공장에서는 연간 약 113만대 (전국생산 약10%)의 자동차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간 150만대의 생산을 목표로 새 공장의 증설 또는 관련 부품공장 유치가 잇달아 계획·추진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생산 또한 후쿠오카에서는 현재 전세계 반도체의 50% 이상을 생산·소비하고 있는 실리콘 시벨트지역 (규슈, 한국, 상하이,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 인도)의 핵심이 되는 개발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후쿠오카현 내에는 소니와 미쓰비시전기, 도시바 등 대형 반도체기업이 다수 집결되어 있어 일대 반도체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산학관이 연계하는 공동연구개발 및 최첨단 기술을 이어 갈 인재육성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산학관연계 활동

 앞서 기술한 반도체산업과 함께 후쿠오카에는 산학관이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의약품 개발에 영향을 미치는 바이오산업에서는 ‘후쿠오카현 바이오산업 거점추진회의’가 설치되어 연구개발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용화가 예상되고 있는 로봇 산업, 친환경 수소에너지산업, 게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컨텐츠 산업 등, 시대의 최첨단을 달리는 산업을 더욱 성장시켜 가기 위한 연구개발거점과 인재육성을 위한 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후쿠오카현 바이오산업 거점추진회의